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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내 연애의 모든 것’에서 국회의원 노민영(이민정)의 패션이 연일 화제다.
노민영의 패션 스타일은 당당한 커리어우먼 룩은 한껏 뽐내고 있다. 극 중 국회의원이라는 역할에 어울리게 지나치게 화려하고 럭셔리한 스타일보다는 심플하고 단정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10일 ‘내 연애의 모든 것’ 2화에서 그는 상하의 모두 심플한 블랙 의상에 와인 컬러의 실버 무브판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시계를 매치했다. 이러한 커리어우먼 룩 뿐만 아니라 편안한 캐주얼룩은 여성들이 따라하고 싶은 워너비 스타일로 꼽히고 있다. 또한 누구나 쉽게 자신만의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20, 30대 여성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SBS 수목 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은 앞으로 김수영(신하균)과 노민영의 러브라인뿐만 아니라 송준하(박희순), 안희선(한채아)의 4각 로맨스가 시작된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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