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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가의 서> 3회에서는 아역 연기자에서 성인 연기자로 바통 터치가 이루어지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전개되었다. 특히, 박무솔(엄효섭 분)의 집에 업둥이로 들어가게 된 최강치(이승기 분)와 박무솔의 딸인 박청조(이유비 분)가 풋풋한 사랑을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을 훈훈하게 만들기도.
이유비는 도도한 매력의 박청조 역으로 등장, 최강치 역의 이승기를 말 한마디로 쥐락펴락하며 조선시대 원조 ‘밀당녀’ 다운 면모를 선보이는가 하면, 사대부가의 규수답게 참한 자태를 뽐내며 수준급의 다도로 손님을 대접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등장과 함께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또한 방송 전, 스틸 컷 공개와 함께 네티즌들을 설레게 만들었던 ‘벚꽃키스’ 신을 통해서는 수줍으면서도 도도한 면모로, 안방 남심을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시청률 견인차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더불어 이유비는 지난 해 출연한 KBS2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의 말괄량이 ‘강초코’의 모습에서 180도 벗어나, 조선시대 여인으로 완벽히 거듭나는 등 확실한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기도.
이에 시청자들은 “매력만점 박청조! 매력만점 이유비!”, “이승기씨랑 완벽한 케미! 청조가 강치의 마음을 받아주었으면 좋겠네요”, “벚꽃키스 장면, 정말 설레더라구요. 귀여우면서도 풋풋한 청조-강치 커플!”, “<착한남자> 초코 맞나요? 연기변신 제대로 한 듯” 등 이유비의 등장에 뜨거운 관심과 응원의 메시지들을 보내오고 있다.
이렇게 안정적인 연기호흡으로 첫 등장과 함께 합격점을 받은 이유비를 비롯, 이승기, 수지, 이성재, 조성하, 정혜영 등이 출연하는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는 매주 월, 화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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