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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다크니스>는 할리우드 스타감독 J.J. 에이브럼스 감독 최초의 아이맥스 3D 영화. <스타트렉 : 더 비기닝>(2009)의 속편으로 전작보다 훨씬 더 커진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로 많은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시리즈 최초 IMAX 3D 개봉을 앞두고 전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연출을 맡은 J.J. 에이브럼스 감독은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IMAX와 3D 기술을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바 있다. 이에 J.J 에이브럼스 감독은 자신이 참여한 작품 중 최초로 IMAX 3D 작품을 연출하며 ‘스타트렉’ 시리즈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할 것으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제작자 ‘브라이언 버크’가 직접 전세계 투어를 통해 30분 분량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상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가운데, IMAX 풋티지 상영을 통해 미리 영상을 확인한 해외 매체들의 반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의 핵심 기술과 영상이 담긴 풋티지 영상을 접한 해외 매체들은 “지난 작품 보다 스케일이 더 크다! 영상을 보고 나니 영화가 정말 보고 싶어졌다!” – Damon Houx (Screen Crush/ 미국), “공개되지 않은 나머지 영상들도 풋티지 영상과 같다면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올해 가장 흥미로운 영화로 남을 것이다” - Ben Mortimer (Seven PSYCHOPATHS/ 영국), “공개된 트레일러는 존 해리슨(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캐릭터와 그의 연기를 잘 보여줬다!” - Germain Lussier (Film/ 미국), “영상을 통해 숨쉴 틈 없는 액션과 강력한 파괴력을 가진 절대 악을 기대할 수 있었다” - Matt Maytum (Film/ 미국) 등 화려한 비주얼과 스케일을 앞세운 긴장감 넘치는 액션 시퀀스는 물론,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인 절대 악 ‘존 해리슨’을 연기한 베네딕트 컴버배치에 대한 호평을 더하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작자 ‘브라이언 버크’가 “<아바타> 이후 높아진 관객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새로운 영상을 보여주고자 노력했다. 관객들은 이제 새로운 3D 영화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가운데, 현존하는 최고의 3D기술과 IMAX 촬영 기법이 동원된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관객들이 실제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영상 체험을 경험케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미션 임파서블3>, 드라마 [로스트] 등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제조기로 등극한 J.J. 에이브럼스 감독의 신작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2013년 여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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