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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제3회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 개막식이 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사회를 맡은 유인영와 오정세를 비롯해 브아걸 나르샤, 주지훈, 진지희, 이선호, 이파니, 성은, 개그우먼 곽현화, 이상화, 정하윤, 여현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작품들로 기존 영화계의 지평을 넓히는 등 다양한 성과들을 통해 세계적인 규모와 전문성을 자랑하는 영화축제로 자리 잡았으며 오는 20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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