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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 출연한 틴탑은 큰 인기를 모은 ‘긴 생머리 그녀’ 안무가 너무 힘들었음을 털어놨다.
니엘은 “안무가 형이 ‘점프’를 좋아한다. 또 기는 춤도 좋아하는데, 이번 안무에서는 점프와 기는 안무가 모두 들어가 있어서 잠시도 쉴 틈이 없었다”고 말해 MC 정형돈, 데프콘을 비롯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긴 생머리 그녀’는 ‘손털기’ ‘어깨털기’ ‘몸털기’ 등 3단 쉐이크로 이뤄진 틴탑의 포인트 안무이다.
이날 정형돈은 “춤이 ‘살아있네’ 춤 같다”며 똑같이 흉내 냈으며, 틴탑 멤버들은 ‘긴 생머리 그녀’ 랜덤 플레이 댄스를 펼쳐, 틀린 멤버를 응징하는 듯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최근 ‘주간 아이돌’에서 ‘허약돌’ 1위를 뽑힌 니엘은 “나는 상남자이다”고 ‘허약돌’ 이미지를 거부해 또 한 번의 웃음을 자아냈다.
틴탑은 오는 5월 11, 12일 서울을 시작으로 5월 18일 고베, 5월 21, 22일 양일간 도쿄에서 [2013 TEEN TOP No.1 Asia Tour]라는 타이틀로 첫 단독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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