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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 되어 돌아오라는 명령과 함께 각각 달동네 바보, 가수 지망생, 고등학생으로 남파 된 북한 최정예 스파이를 그린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지난 4월 17일(수)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해 온라인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공개 당일인 17일 오전 11시경 30만뷰, 오후 7시경 50만뷰를 돌파하며 기존 영화들이 공개했던 컨텐츠가 가진 모든 기록을 갈아치웠으며, 공개 하루만에 총 조회수 630,642(4/18 오전 8시 기준)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는 <전설의 주먹> 티저 예고편 1일 조회수 202,717, <신세계> 티저 예고편 1일 조회수 190,512의 약 3배 이상에 달하는 수치이며, 동시기에 공개 된 <아이언맨3> 스페셜 영상 1일 조회수 206,833과 비교해도 가히 압도적인 수치이다.
뿐만 아니라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7번방의 선물>(412,408회), <도둑들>(414,256회), <광해>(235,594회) 등의 해당 포털사이트 티저 예고편 누적 조회수를 공개 당일 뛰어넘은 수치라 앞으로의 행보까지 주목된다.
또한 온라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 자리에 등극한 것도 모자라 종일 상위권에 랭크되어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북한 최정예 스파이와 바보 사이를 완벽하게 오가는 김수현과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박기웅, 이현우의 모습에 네티즌 역시 “티저 보고 소름끼치긴 처음ㅠㅠ 몇 번째 돌려보고 있는줄 알면 빨리 개봉해줘요ㅠㅠ 지금 8천명이 기다리고 있어요ㅠㅠ(댓글수보고 깜놀)”(네이버_yang****), “대체 어케 두 달을 기다리라는 거네?????”(네이버_sone****), “내가 봤던 예고편 중에 최고!! 기다리라우 동무 내래 개봉 하자마자 달려가갓어”(네이버_wawa****)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첫 컨텐츠 공개부터 2013년 기대작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는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차주 공개될 두 번째 컨텐츠에 대한 관심과 기대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들개로 태어나 괴물로 길러진 최정예 스파이로 분한 배우 김수현, 박기웅, 이현우! 그들이 써내려가는 은밀하고 위대한 이야기에 대한민국은 벌써부터 흠뻑 빠져들고 있는 가운데, 오는 6월 극장가에 본격 출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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