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 컬러는 현재 전 세계 패션, 뷰티 전반에 걸쳐 화제를 낳고 있는 전 세계적 트렌드 컬러이자, 한국 여성들에게는 핑크와 더불어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컬러 중의 하나. 오렌지 메이크업은, 다른 컬러에 비해 생기있고 에너지 넘치면서도 남다른 개성을 풍길 수 있으며, 동시에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지난해부터 불어 닥친 핫 핑크 립스틱 열풍이 여전히 계속되는 가운데, 이러한 트렌드를 이어갈 새로운 주자로 오렌지 컬러가 급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작년 핫 핑크 립스틱의 주인공이자 그녀가 바르기만 하면 유행이 되는 대표적인 뷰티 아이콘 윤은혜가 새로운 트렌드로 지목한 컬러도 바로 오렌지. 핫 핑크 립스틱의 주인공으로 오랫동안 회자되고 있는 그녀인지라, 이번 오렌지 컬러로의 그녀의 변신은 전혀 새로운 느낌과 매력을 선사한다.
이번 맥(MAC)과 함께 한 오렌지 메이크업 화보에서 윤은혜는 강렬한 핫 오렌지 컬러 메이크업과 차분한 소프트 오렌지 컬러 메이크업 등 두가지 룩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윤은혜의 메이크업을 직접 담당한 변명숙 맥(MAC)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윤은혜의 오렌지 메이크업 연출을 위한 하우 투를 아래와 같이 공개했다. 핫 핑크 립스틱이 이젠 다소 식상하고 봄을 맞아 새로운 느낌을 연출하고 싶다면, ‘윤은혜 오렌지’에 도전해 보기를 권한다.
피부를 화사하고 깨끗하게 보이게 해주는 핫 오렌지 룩
노란 피부의 한국 여성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오렌지 컬러 중의 하나는 바로, 다홍색이 가미된 레드 오렌지. 핫 오렌지 컬러 립스틱 ‘모란지’는 맥의 베스트셀러 립스틱 중 하나이자, 피부를 깨끗하게 보이게 해주면서 세련되고 개성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해 주는 필살기이다.
이렇게 핫 오렌지 컬러의 립스틱을 사용할 때에는 핑크가 살짝 도는 블러셔를 선택하여 보일 듯 말 듯 아주 소프트하게 블렌딩하는 것이 세련되어 보인다. 이때, 피부는 깨끗하고 매끈하게 표현해야 메이크업 포인트인 립이 더 강조될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말 것.
-맥 프렙 프라임 BB 뷰티 밤 컴팩트 SPF30/PA (8g/48,000원)
-맥 립스틱 ‘모란지’ (3G/ 27,000원)
-맥 파우더 블러쉬 ‘로얄 선셋’ (5월 한정 출시 예정인 맥 ‘올 어바웃 오렌지 컬렉션,’ 6G/ 30,000원)
모던하면서 차분한 느낌을 선사하는 옐로우 오렌지 메이크업
노란색이 가미된 오렌지 컬러는 부드러우면서도 상큼함을 부여하여 일상 메이크업에도 안성맞춤이다. 맥의 5월 한정 출시 예정인 ‘올 어바웃 오렌지 컬렉션’ 립스틱 ‘탠저린 드림’은 노란색이 감도는 오렌지 컬러로, 이때 블러셔는 같은 계열의 노란색을 띤 오렌지 컬러를 함께 매치하면 훨씬 더 사랑스러우면서도 모던해 보이는 느낌이 든다. 이때 사랑스럽고 청초한 느낌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서는 피부는 보송하게 마무리하기보다는 윤기나고 촉촉한 느낌으로, 그리고 아이 메이크업은 골드 펄로 은은하게 블렌딩해서 전체적으로 차분한 느낌과 어우러지도록 해 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