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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서미도 역)의 유쾌한 남동생 서미준 역으로 극에 톡톡 튀는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JB(제이비)가 때론 오빠처럼, 때론 팬처럼 누나를 응원해 사랑스러운 남동생으로 등극한 것.
17일 방송된 MBC ‘남자가 사랑할 때’ 5회에서 JB(제이비)는 책방 앞에서 신세경에게 기습 볼 뽀뽀를 하는 연우진(이재희 역)을 보게 되고, “누나 괜찮아?”라며 달려와 누나를 지키려는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녀에게 옛날 남자친구냐고 캐물어 여동생을 보호하려는 오빠 같은 매력을 선보이기도.
또한, 어렸을 적 꿈을 기억해낸 신세경이 꿈에 대해 이야기 하자 JB(제이비)는 “나 그 때 진짜 믿었어” 라며 그녀가 꿈을 기억해 낸 것에 대한 기쁨을 보였다. 그리고 마치 팬처럼 신세경을 응원하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남동생의 매력을 보여줬다.
이에, 시청자들은 “저런 오빠 같은 남동생 있으면 좋겠다.”, “항상 밝고 긍정적인 미준 캐릭터 보면 기분이 좋다.”, “누나팬클럽 회장 제이비, 뭐든지 잘될 것 같은 응원 짱이다”, “제이비, 베이빈 줄 알았더니 오빠같은 매력도 있네~.” 등 다양한 반응 이다.
JB(제이비)의 ‘누나바보’ 매력이 사랑스러운 MBC 수목미니시리즈 ‘남자가 사랑할 때’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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