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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가졌던 연말 단독 콘서트 “Dear”를 티켓오픈 3분만에 매진시키는 기록을 세우며 공연계의 디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윤하가 오는 6월 21일부터 3일간 2013년 단독 콘서트 ‘Plitvice’를 개최하는 것.
특히 이번 공연은 오는 5월 2일, 1년여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의 활동과 더불어 이뤄지는 것으로새 앨범에 수록되는 신곡들과 지난 공연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곡들도 함께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미 나얼과의 공동작업으로 화제를 모았던 디지털 싱글 ‘아니야’와 KBS2 드라마 ‘직장의 신’ OST인 ‘멀리서 안부’를 연달아 발매,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했던 윤하는 이번 단독 콘서트 개최를 알리며 그녀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또 하나의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에 윤하의 소속사인 위얼라이브 한 관계자는 “이번에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에 대한 윤하의 열의가 대단하다. 새 앨범 발매로 바쁜 와중에도 콘서트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등 6월 공연을 앞두고 팬들은 물론 윤하 역시 기대가 높다.”고 전했다.
특히 콘서트 포스터에 공개된 윤하의 이미지가 기존과는 전혀 다른 파격적인 모습으로 담겨져 과연 윤하가 이번 새 앨범과 6월 콘서트에서 어떤 음악으로 팬들을 찾아올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오는 5월 2일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윤하의 단독 콘서트
사진=위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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