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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영화학과를 졸업한 문 감독은 단편영화
필름게이트 심사위원들로부터 선정 당시 ‘평범하지 않은 현실을 관찰하고 이야기에 반영하는 것만으로도 소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었고 특히 실제 환전소의 묘사를 훌륭하게 표현하여 드라마를 추동하는 극적 긴장감이 빼어나다’는 평을 받은바 있다.
필름게이트는 영화 연출 지망생을 대상으로 매년 두 차례 시행하는 단편영화 공모전으로, 제작 기획 연출 평론 분야의 영화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매회 5명, 연간 10명을 선정해 재단의 창작 지원금 500만원씩을 지원하고 후원기관인 영화진흥위원회로부터 촬영시설과 관련해 현물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 영화 전문 기획 제작기업인 CJ E&M에서 전문 영화기획팀이 예선 심사지원을 하고 특별히 재능을 갖춘 연출자는 장편 극영화 감독으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도 추진하고 있다.
필름게이트는 그동안 17편의 예비 영화작가들의 단편영화를 제작 지원하였으며 선정된 작품들이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필름게이트의 자세한 공모 일정은 신영균예술문화재단 홈페이지(www.shinyoungkyun.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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