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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신하균이 이민정에게 제대로 푹 빠져 버렸다.
호기심과 연민 궁금증으로 시작된 이민정에 대한 마음이 밤잠을 설치고, 숨이 멎고 가슴이 쿵쾅거리는 사랑의 감정으로 커지게 되는 신하균의 “민영앓이”가 펼쳐지며 본격적인 로맨틱 코미디로서의 색깔을 제대로 보여줬다.
가랑비처럼 서서히 스며드는 사랑과 연애를 그리며 일명 ‘가랑비 커플’로 불리고 있는 신하균, 이민정의 본격적인 로맨스에 팬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드라마 공식홈은 물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두사람의 본격적인 연애 모드를 반기는 글과 주요 로맨스 장면들을 따온 영상들을 올리며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늘 잠은 다 잤다”, “완전 제대로 설레이네..이런게 바로 bounce!! bounce!", “신하균 심장 뛰는데 내가 숨이 막힐 지경!”, “이번 캐릭터 이민정이랑 너무 잘 어울린다. 제대로 물 만난 듯”, “이렇게 설레고 떨리는 드라마 정말 오랜만이에요~ 완전 좋아요 !!!” 등 두사람의 로맨스에 대한 지지의 글들로 가득하다.
처음 겪는 사랑의 설레임을 섬세한 감성 연기로 표현해 내는 신하균의 열연은 눈부셨고,, 이민정은 사랑에 빠진 김수영의 심정에 공감하며 빠져들게끔 노민영이란 캐릭터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본격적인 로맨스가 그려지는 4회에서 이민정은 의원 노민영일때는 당당함과 열정, 강단 있는 모습으로 강렬한 아우라를 보여주고, 일상 속 노민영에서는 따듯함과 환한 미소로 사람을 무장해제시키는가 하면, 때론 여리고 애틋한 모습으로 보호본능을 자극하여 드라마 속 김수영과 송준하뿐 아니라 많은 남성팬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만들고 있다.
한편 점점더 이민정에게 빠져드는 자신의 모습에 힘들어 하던 신하균이 라디오 부스 안에서 이민정에게 자신의 속내를 고백하는 모습으로 강렬한 엔딩을 장식한 <내 연애의 모든 것>은 이 일을 계기로 두 사람의 관계가 전환점을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핑크빛 로맨스 무드 가득한 예고편을 공개하며 향후 이들의 아슬아슬 로맨스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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