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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윤계상과의 열애 공개, 뮤지컬 '시카고'에서의 카리스마 열연 그리고 드라마 '상어' 출연 확정 등 연일 눈길을 끌고 있는 이하늬가 ‘스포츠브라’ 화보를 공개하여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비너스 ‘브이 스포츠’의 광고 화보가 그것.
스포츠브라를 착용한 화보속 그녀는, 한마디로 흠 잡을 곳 없이 ‘딱 떨어지는 착한 몸매’에 운동 후 촉촉한 가슴을 연상시키게 하는 라인은 윤계상을 세상 남자들에게 ‘질투유발자’로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이번 광고를 제작한 비너스 관계자는 ‘ 스포츠브라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고 전문성을 강조하기 위해 이하늬씨가 가진 스마트한 섹시 이미지가 적격이었다’고 밝혔다.
‘브이 스포츠’는 59년의 이너웨어 전통을 가지고 있는 비너스의 명성에 맞게 각기 다른 신체 사이즈와 스포츠 종목의 움직임의 강도를 고려하여 다양한 라인과 사이즈를 구성하였다.
운동 강도와 사진의 신체 특징을 고려하여 스포츠 이너웨어를 선택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자체 개발한 첨단 기술의 원단인 ‘V fit(브이핏)’은 음이온발산, 흡한속건, 향균, 자외선차단 등 운동상황에 맞는 최적화된 기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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