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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방송인 안선영의 tvN <우와한 녀>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속 시원한 입담과 파격 드레스로 <우와한 녀> 제작발표회장을 관능의 무대로 만들었던 안선영이 촬영 현장을 뜨겁게 달군 반전 매력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촬영 전, 안선영의 모습은 관능의 여신이라기 보단 ‘분위기 메이커의 여왕’라는 수식어가 딱 어울릴 정도로 친근하다. 첫 촬영이지만 보조 출연자들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를 하고, 오현경-박성웅-한정수와 스스럼없이 장난을 치는 모습은 방송 관계자들이 입 모아 말하는 안선영의 친화력을 증명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
하지만 촬영이 시작되자 안선영은 얇은 나시 원피스와 가디건으로 걸친 다소 시원한 의상으로 <우와한 녀> 속 등장인물인 관능의 여신 ‘진보여’로 완벽 분했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어깨를 훤히 드러낸 안선영의 모습에 김철규 감독은 “선영씨, 아무리 그래도 좀 더 걸치는 게 좋지 않을까?”라며 손수 가디건을 챙겨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안선영은 “관능미와 육체미를 가진 ‘진보여’인지라 의상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앞으로 이런 역할을 또언제 만나보겠나 생각하니 이것저것 욕심이 생긴다. 안선영의 새로운 모습 기대해달라”며 각오를 전했다.
SNS를 통해 공개된 일상 속 사진들로 ‘S라인 종결자’로 떠오른 안선영은 <우와한 녀>을 통해 더욱 화끈하고 섹시한 의상으로 ‘SNL급 패셔니스타’로서의 등극을 꾀하고 있는 상황. 안선영의 비하인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난 수영복 사진도 그렇고 이번도 대박”, “몸매 관리 비결이 알고 싶네”, “다이어트를 부르는 라인이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자식을 많이 낳아 다복한 가정을 꾸려 평범하게 사는 것이 유일한 꿈인 관능의 여신 진보여 역할로 안방극장에 섹시하고 화끈한 로맨스를 선사할 안선영의 활약은 4월 18일 목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되는 tvN <우와한 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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