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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한 광고 촬영장에서 소녀시대 윤아가 반전 매력을 선보인 영상과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웃음을 주고 있다. 도서관에서 차분히 책을 읽던 윤아가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풀더니, 스마트폰을 들고 과격하게 무한 반복으로 팔을 돌리는 장면에서 청순 매력에 숨겨진 반전 코믹 연기를 선보인 것.
이 모습은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의 ‘LTE 무한능력 눝’의 새로운 광고 시리즈를 촬영 하는 장면으로 청순한 매력만 가지고 있을 것만 같던 윤아가 촬영 현장에서 의외의 모습을 선보여 스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윤아는 살아있는 개그감으로 단 3번 만에 오케이 컷을 받아내 CF촬영장의 모든 스텝들로부터 박수를 받아냈다.
한편, 윤아와 같은 소녀시대 멤버인 서현을 비롯해 SM소속의 아티스트인 슈퍼주니어 시원, 규현, 샤이니 민호, f(x) 설리도 SK텔레콤의 새로운 광고모델인 ‘눝 패밀리’로 선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SK텔레콤의 ‘LTE 무한능력,눝’ 광고는 LTE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는 핵심 타깃인 1324세대들에게 소구하기 위해 이들 타깃세대를 대변하는 모델들이 데이터를 일상에서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각각의 모델들이 자신의 캐릭터에 맞는 데이터 활용능력을 자신만의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해 다소 코믹한 모습과 평소에 보이지 않았던 엉뚱 발랄한 매력까지 보여주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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