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른들을 위한 드라마’로 주목 받고 있는 <우와한 녀>(연출 김철규/극본 박은혜)는 국민아나운서 공정한(박성웅 분)과 톱여배우 조아라(오현경 분)가 겉으로 보기에 완벽해 보이는 삶을 깨뜨리지 않기 위해 ‘쇼윈도 부부’로 처절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12부작 드라마. 우아한 삶을 지키기 위해 몸부림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통쾌하게, 때론 섹시하고 위트있게 비틀며 신선한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조아라(오현경 분)-공정한(박성웅 분) 옆집에 사는 최고야(한정수 분)와 진보여(안선영 분) 커플은, 시도 때도 없이 애정을 발산하는 화끈한 부부다. 최고야는 남성미 넘치는 근육질 몸매로 옆집 조아라를 설레게 만드는 장본인이고, 진보여는 최고야에게 늘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섹시하고 사랑스러운 아내로 극의 활력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특히 1화에서는 눈만 마주쳐도 불타오르는 두 사람의 화끈한 멜로연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아침식사를 하던 중 안선영이 한정수를 그윽한 눈빛으로 유혹하자, 한정수가 먹던 밥을 내려놓고 안선영을 번쩍 들어 앉고 방으로 향하는 상황이 섹시하면서도 코믹하게 그려지는 것. 한정수-안선영이 선보일 일명 ‘식탁연기’는 앞으로 드라마에서 펼쳐질 두 사람의 활약을 짐작하게 만드는 장면이 될 것이다.
<우와한 녀>를 담당하는CJ E&M의 배종병 CP는 “한정수와 안선영 두 배우의 조화가 정말 기대 이상으로 대단하다. 특히 안선영씨는 특유의 끼로 대본에 있는 상황을 더 섹시하고 재미있게 만드는 능력을 가졌다”며 “기존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화끈하고, 사랑스러운 커플이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우와한 녀>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조아라(오현경 분)-공정한(박성웅 분) 부부에게 엄청난 시련이 닥치면서 시작된다. 평소 섹스리스의 고민을 안고 있었는데, 그 고민의 원인이 공정한에게 있었던 것. 섹스리스의 문제만 빼면 거의 모든 것이 완벽했던 두 부부의 생활이 “평범한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공정한의 충격선언으로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하게 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보낸 조아라와 공정한, 두 사람이 우아한 삶을 지키기 위해 아슬아슬한 ‘쇼윈도 부부’를 선택하면서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하루하루가 펼쳐질 예정이다.
파격적인 볼거리로 발칙한 즐거움을 선사할 <우와한 녀>는 18일(목)부터 매주 목요일 밤 11시 안방을 찾아간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