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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오늘 21일 오후 4시 55분에 처음 방송된 ‘맨발의 친구들’에서 베트남 현지인과 같은 조건에서 생활하라는 어렵고 황당한 미션을 받았다.
목적지에 대한 사전정보가 전혀 없는 상태로 베트남 무이네에 도착한 유이는 현지에서 게를 잡아서 시장에서 직접 팔게 되었다. 자급자족이 원칙인 이 프로그램을 통해 유이의 험난한 첫 리얼 버라이어티계 적응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수 많은 기대를 모으며 시작 된 SBS ‘맨발의 친구들’에서 유이가 앞으로 어떠한 모습을 보여주며 적응을 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유이는 예능 고정 출연뿐만 아니라 애프터스쿨의 다음 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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