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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미국 CBS 취재진은 SBS 일산제작센터에 위치한 '내연모' 제작세트에서 기획자 김영섭 부국장을 인터뷰했으며, 여의도 윤중로에서 진행된 촬영현장도 직접 찾았다.
이들은 김 부국장에게 한국 드라마가 세계 시장을 휩쓰는 요인등에 대해 질문하는 등 2시간여에 걸쳐 취재를 진행했으며, 심야에 진행된 야외촬영까지 찾아가는 열의를 보였다.
미국 CBS 취재진의 한 스태프는 "한국 드라마의 세계적 영향력이 날로 커지는 상황에서 그 이유를 알아보고자 방한했으며, 정치와 연애라는 독특한 소재를 드라마로 결합한 내연애의 모든 것에 특별한 관심이 가졌다"며 방한 이유를 설명했다.
정치권에 이어 외신의 관심까지 받고 있는 화제의 드라마 SBS '내 연애의 모든 것'은 신하균, 이민정, 박희순, 한채아 네 사람의 4각 관계가 더욱 또렷해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방송은 매주 수, 목 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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