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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스타플릿 대원에서 무자비한 파괴력으로 전세계를 위협하는 테러리스트가 된 ‘존 해리슨’(베네딕트컴버배치)을 상대로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끄는 ‘커크’ 함장(크리스 파인)과 대원들이 인류의 미래가 걸린 숨막히는 대결을 펼치는 작품.
할리우드 스타 감독 J.J. 에이브럼스 감독 최초의 IMAX 3D 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 관객에게만 공개하는 30분 하이라이트 상영회를 비롯 국내 최초 시사회까지 즐길 수 있는 ‘슈퍼위크’ 이벤트를 개최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월 23일부터 5월 5일까지 네이버 영화 서비스(http://movie.naver.com)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단 1,000명을 추첨해 오는 5월 8일(수) CGV용산, 왕십리, 상암에서 동시에 열리는<스타트렉 다크니스> 30분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회에 초청하는 것은 물론 이후 국내 최초 시사회까지 함께 초대할 예정으로 폭발적 반응을 불러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슈퍼위크’ 이벤트를 통해 선보이는 30분 하이라이트 IMAX 영상은 국내를 포함 단 8개 국가에서 언론에만 공개되어 압도적 스케일, 긴박감 넘치는 전개로 전세계 폭발적 호평과 반응을 불러모은 바 있다. 바로 이 영상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오직 한국에서만 일반 관객에게 공개될 예정인 것. 때문에 이번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회는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실체를 미리 엿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팬들의 열광적 호응과 참여가 이어지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오직 한국에서만 일반 관객에게 공개되는 30분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회와 더불어 국내 최초 시사회까지 참석할 수 있는 대규모 ‘슈퍼위크’ 이벤트 개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 <미션 임파서블3>, 드라마 [로스트] 등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제조기로 등극한 J.J. 에이브럼스 감독의 신작으로 IMAX 3D를 통해 기존 영화를 능가하는 놀라운 영상 혁신, 숨막히는 대결 구도의 흥미로운 스토리, 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악역 캐릭터의 등장을 선보일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오는 5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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