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완벽한 파트너의 히로인인 윤채이가 KBS 새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에 캐스팅됐다.
윤채이가 맡은 한설희는 일영(임지은)의 바로 밑에 작가이나 작가보다는 방송국에서 남자를 잘 만나 결혼해서 팔자를 고치겠다는 초목표를 가지고 있는 솔직하고 통통튀는 감초역이다.
지난 작품인 ‘완벽한파트너’에서 보여주었던 청순하고 털털한 모습과는 다르게 솔직하고 개성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윤채이는 “비록 주연은 아니지만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들릴 수 있을 것 같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성이면 감천’은 윤채이를 비롯해 심혜진, 박세영, 유건, 박재정 등의 배우들이 출연하며 어린 시절 입양된 주인공이 친엄마와 재회한 후 입양가족과 친가족 사이에서 혼란과 갈등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고 가족을 만들어 나가는 이야기를 담는다.KBS 일일연속극 ‘웃어라 동해야’, ‘너는 내 운명’ 등을 연출한 김명욱 PD와 SBS ‘강남엄마 따라잡기’, MBC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 등의 김현희 작가가 집필한 새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은 ‘힘내요 미스터 김’ 후속으로 오는 2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