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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방송에서 세븐틴은 음악친구들과 함께 ‘친해지길 바라’를 촬영하였다. 이날 방송은 아직은 어색한 음악친구들과 좀 더 친해 마지막 방송인 ‘세븐틴 쇼’를 음악친구들과 함께 더욱 완벽히 준비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세븐틴은 네 팀으로 나누어 음악친구들과 음료수 빨리 마시기, 꼬리잡기, 팔씨름 대결 등 여러 가지 게임을 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하였다.
멤버들은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 승부욕에 불타는 모습을 보이며 다양한 몸 개그를 하였고, 특히 장난기 많은 멤버 석민과 승관 등이 중간 중간 애드립을 하며 뛰어난 예능적 감각을 보여주었다.
음악친구들과 좀 더 친해지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한 지난 20일 방송에서는 세븐틴이 그 동안 숨겨두었던 끼를 발산하며 차세대 만능 엔터테이너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주어 세븐틴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한편, 세븐틴은 ‘세븐틴TV 시즌 2’의 마무리인 ‘세븐틴 쇼’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세븐틴 쇼’는 5월 11일에 개최된다. ‘세븐틴TV 시즌 2’는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유스트림(http://www.ustream.tv/17tv)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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