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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은 27일(토), 촬영이 이루어진 여주 세트장에 지난 4월부터 함께 고생해온 스태프들을 위해 80인분의 바비큐를 준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푸짐한 양의 음식들과 스태프들과 함께 맛있게 식사를 하는 이진욱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장에 있던 스태프는 쌀쌀한 저녁 날씨에 야외촬영을 마친 스태프와 출연진들은 이진욱의 밥차로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진욱은 연신 이어지는 스태프들의 감사 인사에 쑥스러워 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진욱은 “낮밤을 가리지 않고 <나인>을 위해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너무 약소한 것 같아 걱정했는데 맛있게 먹어줘서 고맙다”라며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촬영까지 다같이 힘내서 좋은 결과 거두었으면 좋겠다”라고 밥차를 선물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한편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은 남자주인공이 20년 전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신비의 향 9개를 손에 넣게 되면서 펼쳐지는 시간 여행을 담은 판타지 멜로 드라마.
이진욱(박선우 역)이 신비의 향 9개를 손에 넣고 시간여행을 통해 과거를 바꾸게 되면서 연인인 조윤희(주민영 역)와 둘 사이는 삼촌-조카 사이로 변하고, 아버지를 죽인 진범이 형 전노민(박정우 역)으로 밝혀지는 등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반전드라마’라는 별칭을 얻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진욱은 엉켜버린 현실을 바꾸기 위해 남은 두 개의 향 중 하나를 사용하지만 실패로 그치고, 단 한 개밖에 남지 않은 향을 어떻게 사용하게 될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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