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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3D로 다시 돌아온 픽사의 걸작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 3D>가 바로 내일인 5월 1일 개봉을 앞두고 예매 시작과 동시에 애니메이션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10년 만에 대한민국에 ‘니모’ 흥행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니모를 찾아서 3D>는 인간에게 납치된 아들 ‘니모’를 찾기 위한 아들바보 물고기 ‘말린’의 좌충우돌 모험담을 그린 3D오션어드벤처.
본격적인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놀라운 기세로 예매율이 수직 상승한 <니모를 찾아서 3D>는 개봉을 하루 앞둔 현재(4/30) 애니메이션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특히, <니모를 찾아서 3D>의 예매율은 동시기에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폭풍우 치는 밤에: 비밀 친구><문빔베어: 달을 사랑한 작은 곰>뿐만 아니라 지난주 개봉한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태풍을 부르는 나와 우주의 프린세스><피노키오: 당나귀 섬의 비밀>등을 압도적인 수치로 제친 결과로 다가오는 어린이날 흥행 강자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는 10년 만에 3D로 돌아온 걸작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를 그리워했던 많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서 비롯한 입소문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2003년 국내 개봉 당시 전국 약 130만명의 관객 동원, 폭발적인 흥행기록을 세운 <니모를 찾아서>는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생애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손꼽히는 작품인 만큼 어린이 관객뿐만 아니라 10년 전 그때 그 감동을 그리워했던 성인 관객층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번 <니모를 찾아서 3D>는 기존 2D 제작진이 다시 뭉쳐, 원작의 감동을 더욱 깊이 있게 살려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픽사의 3D 재개봉 프로젝트의 마지막 주자이기도 한 <니모를 찾아서 3D>는 제작진들에게 “<니모를 찾아서>는 3D로 탄생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영화”라는 평을 받아 10년 만에 더욱 깊어진 푸른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예매사이트 예스24, 인터파크, 맥스무비 등에서 예매한 관객들과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극장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구매하는 관객들을 대상으로 오리지널 ‘니모’ 3D안경을 증정한다는 소식은 픽사 애니메이션의 팬들을 열광시키며 ‘<니모를 찾아서 3D> 극장 필수관람’ 열풍을 더욱 가속화시키고 있다.
개봉을 앞두고 애니메이션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걸작 애니메이션의 명성을 과시한 <니모를 찾아서 3D>는 10년 만에 3D로 우리 곁에 찾아와 더욱 선명한 감동을 선사할 작품으로 바로 내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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