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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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 <애프터 어스> 제이든 스미스, 여진구 & 김유정 만난다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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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30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5월 7일(화) 주연배우 윌 스미스와 제이든 스미스의 동반 내한을 확정한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애프터 어스>[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 |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 출연: 윌 스미스, 제이든 스미스].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내 온 아버지 윌 스미스와 함께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 할리우드의 기대주 제이든 스미스가 대한민국의 대표 라이징 스타 여진구, 김유정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라 뜨거운 화제를 예고한다.

오는 5월 7일, 윌 스미스와 제이든 스미스가 최초 동반 내한을 확정한 가운데 첫 한국 방문인 제이든 스미스가 대한민국 대표 라이징 스타 여진구, 김유정과 만나다. 이번 만남은 할리우드와 대한민국의 영화계를 이끌어 나갈 유망주들의 만남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특히 97년 생 여진구, 98년 생인 제이든 스미스, 99년 생의 김유정은 또래 친구들인 만큼 배우로서의 삶과 꿈, 미래 등 다양한 공감대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제이든 스미스와 여진구, 김유정은 함께 패션지 화보 촬영 및 방송 인터뷰 등을 진행하며, 7일 저녁 CGV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개최되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애프터 어스>는 3072년, 인류에게 버림받아 황폐해진 지구에 불시착한 아버지와 아들이 공격적으로 진화한 생명체들에 맞서 생존이 걸린 극한의 대결을 펼치는 내용의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제이든 스미스는 아버지와 단 둘이 낯선 행성에 불시착하여 진정한 전사로 성장해 나가는 아들 키타이 역을 맡아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2006년 아버지 윌 스미스와 함께한 <행복을 찾아서>로 데뷔해 MTV 무비 어워드 신인상, 피닉스 비평가협회 시상식 남자 아역배우상 등을 거머쥐며 배우로서의 타고난 재능을 인정받았다. 이후 <지구가 멈추는 날><베스트 키드> 등의 작품에 출연해 어린 나이임에도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호평 받았다. 다재 다능한 윌 스미스의 끼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연기뿐만 아니라 음악, 패션 사업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할리우드 차세대 만능 엔터테이너이다.

여진구와 김유정은 지난해 시청률 42%를 돌파한 국민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함께 출연해 큰 호평을 얻으며 다수의 아역상을 동반 수상하는 등 연기력과 스타성을 동시에 인정 받았다. 최근 ‘드라마 PD들이 가장 선호하는 최고의 아역 배우’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해 명실공히 2013년 현재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배우들임을 증명했다. 여진구는 김윤석과 함께 주연을 맡은 장준환 감독의 신작 <화이>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김유정은 탑, 윤제문과 호흡을 맞춘 <동창생>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5월 7일(화) 윌 스미스, 제이든 스미스의 동반 내한 확정에 이어 제이든 스미스, 여진구, 김유정의 만남 예고로 대한민국을 들썩이고 있는 <애프터 어스>. <식스 센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연출을 맡아 새로운 소재, 독창적인 스토리로 무장한 블록버스터를 선보인다.

윌 스미스가 스토리에 참여하고 게리 위타가 각본을, 칼립 핀켓, 제이다 핀켓 스미스 & 윌 스미스, 제임스 라시터,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제작에 참여했다. 스펙터클한 액션과 한층 진보된 기술력으로 완성된 다양한 볼거리로 올 여름,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5월 30일 전 세계 최초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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