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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역행사와 대학축제가 몰려있는 5월은 스타들에게 최고의 대목시즌과도 같다.
스타들에게 가장 짭짤한 수익을 안겨주는 행사, 과연 이들의 출연료는 얼마나 될까?
JTBC 연예특종에서는 국내 행사는 물론 해외까지 그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일명 행사의 제왕들을 공개한다.
행사섭외를 맡고 있는 한 에이전트 관계자는 "방송출연료만으로는 기획사를 꾸려나가기 힘들다. 연예인들에게 행사야말로 주된 수입원이다"라며 "연예인의 행사출연료는 가요순위, 히트곡 수, 팬클럽 수와 비례하며 매년 1월 정도에 그 해의 대략적인 단가가 매겨진다."고 전했다.
또한 "실명을 밝히기는 어렵지만 트로트 가수의 경우, 신인은 50만원, 히트곡 한두곡 정도를 가진 가수는 500만 원선, 누구나 아는 톱 가수는 회당 1500~2000만원까지 받는다"라며 행사비에 얽힌 비밀을 밝혔다.
행사의 여왕으로 알려진 장윤정의 경우, 하루에 평균 12개의 행사를 소화한다고 했을 때 최소 1억 8천만 원의 행사비를 받게 되는 것.
행사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국제가수로 거듭난 싸이는 부르는 게 값일 정도로 행사비가 치솟아 오른 상황이며 섭외에 성공한 것은 곧 로또에 맞는 것과 다름없는 것이라며 행사출연료에 얽힌 비화를 전하기도 했다.
걸어다니는 중소기업, 웬만한 CEO도 부럽지 않은 행사의 제왕들의 비법과 수입은 5월 3일 금요일 저녁 7시 10분 JTBC연예특종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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