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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눈꽃송이 같은 벚꽃이 가득한 길에서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하는 데이트는 여성들의 로맨틱한 상상을 자극한다.
소박하지만 낭만이 가득한 벚꽃 데이트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SBS 수목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에서의 이민정 ‘봄 데이트 패션’이 방송이 끝난 후에도 계속 화제에 오르고 있다.
극 중, 국회의원이라는 역할에 맞게 매회 세련되면서 깔끔한 오피스 룩과 데일리 룩을 넘나들며 스타일의 진수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는 이민정이 신하균과의 저녁 벚꽃 데이트에 어울리는 세련되면서 여성스러운 데이트 룩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베이지 컬러의 아우터와 원피스로 화사함을 강조하였으며, 여기에 톤온톤 컬러의 밝은 핑크 컬러와 그레이 컬러가 세련되게 콤비된 백을 매치하여 우아하면서 세련된 로맨틱한 봄 데이트 룩을 연출하였다는 평을 받고 있는 것.
빈치스벤치의 한 관계자는 “봄을 맞아 화사하고 밝은 컬러의 의상들로 분위기 전환을 하고 싶을 때, 가방과 슈즈도 의상 색과 비슷한 톤온톤으로 매치하면 한층 화사해 보인다. 특히, 가방의 디테일 자체가 너무 화려한 것보다는 심플한 디자인에 파스텔톤으로 매치하면 단아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여기에 투명한 메이크업으로 마무리하면 남자친구에게 확실하게 사랑 받는 봄 데이트 패션을 완성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고 전했다.
이와 관련하여 이민정 데이트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벚꽃 색과 비슷한 의상과 백으로 스타일링한 이민정, 역시 진리네”, “이민정 얼굴처럼 예쁜 벚꽃 가방”, “신하균과 이민정 기습키스, 너무 로맨틱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수목 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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