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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생활에 즐거움을 주는 런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캐스 키드슨(Cath Kidston)이 브랜드 론칭 20주년 기념으로 스페셜 에디션 ‘커밍 업 로즈(Coming Up Roses)’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캐스 키드슨 스페셜 에디션 ‘커밍 업 로즈(Coming Up Roses)’는 부드러운 가죽에 경쾌한 레드 스팟 프린트로 봄 시즌, 전체적인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레더 백과 레더 액세서리들로 구성되어 있다. 크로스바디와 사첼 스타일로 선보이는 백은 톤 다운된 레드 컬러와 메탈 잠금 처리로 캐스 키드슨 특유의 빈티지한 멋을 충분히 살렸다. 나들이 갈 때는 물론 데일리 룩으로도 생기 있게 스타일을 책임져 주며 기분 전환에도 그만이다.
그 외, 아이폰과 아이패드 케이스,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지갑들 역시 센스 있는 여성들의 포인트 액세서리로 손색 없는 제품. 특히 캐스 키드슨의 대표 아이콘인 앤틱로즈가 화이트 배경에 화사하게 프린트된 쇼퍼백은 코튼 소재로 되어 있어 가볍고 실용적이다.
또한 캐스 키드슨은 론칭 20주년 기념으로 1993년 캐스 여사가 영국 노팅힐에서 사업을 시작하여 독창적인 캐스 키드슨 룩을 형성 후 세계적인 브랜드로 발돋움하기까지의 여정이 기록된 ‘커밍 업 로즈(Coming Up Roses)’ 영문 책자도 한정 판매 중인데, 이 책에는 캐스 여사가 다양한 프린트나 제품을 만들게 된 계기 및 영감을 받게 된 곳 등 캐스 키드슨과 관련한 여러 가지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겨있다.
사랑스러움이 한껏 묻어나는 패션아이템인 캐스 키드슨의 스페셜 에디션 ‘커밍 업 로즈(Coming Up Roses)’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강남점과 명동 나인트리 호텔점, 두 곳에서만, 그리고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www.cathkidstonkorea.co.kr) 만나볼 수 있다. (단, 코튼 쇼퍼백은 모든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브랜드 스토리가 담긴 영문 책자는 100권 한정으로 제작된 만큼 조기 품절이 예상되니 평소 캐스 키드슨 마니아라면 모두 소진되기 전에 서둘러 매장에 방문하도록 하자.
캐스 키드슨은 20주년을 기념하여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그 동안 많은 인기를 누렸던 일부 클래식 프린트(카우보이, 런던, 스트로베리 등) 제품을 20%할인하여 판매한다. 4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cathkidstonkorea.co.kr)를 참고해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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