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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이광수가 의류 광고 모델까지 섭렵하며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다.
이는 최근 ‘아시아 프린스’로 떠오르며 각광받고 있는 그가 글로벌 패션 브랜드 ‘Mambo(맘보)’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면서 미국과 호주의 대표 모델 ‘제시카 고메즈’와 어깨를 나란히 한 것.
그가 전속 모델로 발탁된 ‘Mambo’는 서핑 스포츠를 모티브로 한 호주의 익스트림 스포츠 브랜드로, 이미 호주, 영국, 미국 등에서 두터운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5월 한국 캐주얼 시장에 상륙해 20대의 젊은 층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은 올 여름 선보일 패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으로, 사진 속 이광수는 ‘퍼니’와 ‘위트’를 추구하는 화보 컨셉에 맞게 자연스러우면서도 개성 있는 표정과 포즈를 구사해 눈길을 끈다. 특히 그는 8등신의 우월한 기럭지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주어진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스타일리쉬한 모델 포스를 과시하기도.
관계자에 의하면 “이광수는 과거 모델활동 경력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포즈와 탁월한 표현력을 발휘해 지켜보던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시종일관 밝은 웃음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광수 모델 포스 물씬~”, “평범한 옷도 그가 입으면 특별해 지는 듯”, “이렇게 훈훈해도 되는 건가요?”, “대세배우 이광수, 이젠 의류 광고까지!”, “스타일리쉬한 매력남~”, “앞으로도 멋진 활약 기대할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광수가 모델로 활약할 글로벌 패션 브랜드 ‘Mambo’는 8월 국내 백화점 및 멀티샵, 대리점을 오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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