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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윌 스미스와 그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출연하는 영화 <애프터 어스>의 엔딩곡으로 사용된 ‘I Like To Party’는 박재범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것은 물론, 아직 대중들에게 공개되지 않은 미발표 곡이기도 해 영화 팬들을 비롯해 많은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영화 <애프터 어스>의 두 주인공 윌 스미스와 제이든 스미스가 박재범에게 직접 러브콜을 보내면서 성사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국내는 물론, 아시아를 넘어 할리우드까지 점령한 박재범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기도.
더불어 박재범은 오는 7일(화) 저녁,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진행되는 <애프터 어스>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윌 스미스, 제이든 스미스와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영화 <애프터 어스>는 3072년, 인류에게 버림받아 황폐해진 지구에 불시착한 아버지와 아들이 공격적으로 진화한 생명체들에 맞서 생존이 걸린 극한의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로, <식스 센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연출을, 윌 스미스와 게리 위타가 각각 스토리와 각본을 맡았다. 또한 윌 스미스와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주연을 맡았으며 오는 30일(목) 전 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한편, 윌 스미스 부자와의 특별한 인연을 과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는 박재범은, 디지털 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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