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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일일드라마 ‘미친 사랑’에서 ‘열혈 의리녀’로 화끈한 속사포 화법과 엉뚱, 털털한 매력을 통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장윤서는 평상시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열정을 보이며 ‘김종희’역할을 완벽하게 해내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는 후문.
장윤서는 촬영 대기실에서 한시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으며 식사 시간에도 대본을 읽거나 실제 촬영 할 때와 마찬가지로 역할에 심취해 연습하는 열정을 드러내고 있다.
장윤서 소속사 관계자는 “장윤서는 현장에서 연습벌레로 유명하다. 촬영장에 있는 내내 대본을 손에서 놓질 않는다. 여러 스태프들에게 자신에 연기에 대해 조언을 구하면서 꼼꼼하게 필기도 하고, 상대역을 부탁하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장윤서는 “제가 아직 연기 경력이 많이 없다보니 연기력이 부족하기도 하고, 종희 역할이 속사포 화법이나 버럭 하는 대사들이 많아 충분히 연습을 해놓지 않으면 촬영 때 NG를 내게 된다. 시청자 분들이 종희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만큼 저도 종희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 달라”며 웃음을 지었다.
이어 장윤서는 “곧 ‘미친 사랑’에서 강서준과의 러브라인 돌입으로 좀 더 여성스러운 종희의 또 다른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장윤서의 활약은 물론 한나영(김연주 분)의 본격적인 악행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 tvN 일일드라마 ‘미친 사랑’은 매주 월~목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We Rule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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