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예리는 이번 JIFF 폐막식서 첫 사회임에도, 차분하면서도 깔끔한 진행 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가 첫 사회의 합격점을 얻었다. 또 이날 폐막식에서는 한예리의 주연 영화 <환상속의 그대>(감독 강진아)가 'CGV 무비꼴라쥬'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환상속의 그대>(감독 강진아)가 수상한 'CGV 무비꼴라쥬’상은 JIFF “한국 경쟁" 상영작 중 장래가 촉망되는 독립 영화에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작은 CGV 무비꼴라쥬에서 최소 2주 이상의 개봉 및 홍보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된다. <환상속의 그대>(감독 강진아)역시 이번 수상을 통해 더욱 많은 관객과 만날 수 있게 됐다.
첫 진행을 맡은 행사를 무사히 마무리하고 수상의 기쁨까지 얻은 한예리는 "큰 행사의 진행을 맡게 되어 떨리고 긴장도 됐지만 함께 사회를 본 이영진 배우와 JIFF 관계자 분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는 진행 소감을 전했다. 이어 <환상속의 그대>(감독 강진아)의 수상에는 "오랜 기간 관객과의 만남을 기다렸던 작품인 만큼 이번 ‘무비꼴라쥬’ 상을 통해 더욱 많은 관객 분들과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는 소감도 전했다.
한편 충무로의 떠오르는 신예로 영화계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한예리는 오는 16일 영화 <환상속의 그대>(감독 강진아) 개봉 이후 지난해 촬영을 마친<스파이>(감독 이승준), <동창생>(감독 박홍수)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또한, 이달에는 영화 <군도>(감독 윤종빈)의 특별출연 촬영 일정도 앞두고 있어 영화 홍보 일정과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낼 계획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