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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절친한 동료 배우이자 캠핑이나 서핑, 스키 등을 함께 즐기며 스포츠마니아로도 널리 알려진 두 사람이 이번 아웃도어 멀티샵까지 함께 오픈하며 스포츠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우정을 보여 눈길을 모은다.
‘MIDNIGHT PICNIC’은 캠핑과 서핑을 접목한 아웃도어 멀티샵으로, 국내에 캠핑용품이나 서핑용품을 따로 판매하는 매장은 많지만 캠핑과 서핑을 함께 즐기는 스포츠마니아들을 위한 멀티샵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발전돼 이렇게 매장 오픈으로까지 이어지게 되었다고.
5월 4일(토) 저녁 역삼동 ‘MIDNIGHT PICNIC’ 매장에서 진행된 오픈파티에는 두 사람을 축하해주기 위해 연예인스키팀으로 함께 활동하고 있는 ‘A11’ 동료배우들의 축하인사들 외에도 배우 김지훈, 농구선수 출신 추승균 코치 등이 참석해 눈길을 모았으며, 특히 최근 공개연인을 선언하며 예쁜 사랑을 보이고 있는 이청아가 참석해 따뜻한 응원과 축하를 보내줘 시선을 모았다.
또한 이날 파티의 호스트인 이기우, 김산호는 현장에 모인 모든 이들에게 특별히 준비한 텀블러를 선물로 전하며 “일회용품을 줄이자는 의미로 텀블러를 준비했다. 캠핑 등을 가게 되면 현장에서 쓰레기를 버리고 오시는 분들을 많이 보게 된다. 스포츠를 즐기는 우리 모두가 클린캠퍼, 클린서퍼가 되어 스포츠를 사랑하듯 환경도 사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전하며 이후로도 환경보호 캠페인에 앞장서겠다는 의지와 다짐을 보여 훈훈함을 더하기도.
한편 이기우는 지난 주 대단원의 막을 내린 OCN <더 바이러스>에서 미스터리한 인물이었지만 결국 자신의 몸에 바이러스 퇴치 백신을 직접 배양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비운의 천재감염학자 역을 실감나게 선보이며, 부드러우면서도 냉철한 양면의 극과극 모습을 섬세하게 오간 연기로 호평을 얻었다.
또 김산호는 3월 말 종영한 tvN '막돼먹은 영애씨 11'을 통해 매력적인 인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현재 뮤지컬 ‘그날들’을 통해 무대 위 빛나는 열연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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