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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의 올댓리빙>에서는 ‘두 아이가 함께 쓰는 아이방 인테리어’를 주제로 자녀들의 방을 꾸미고 정리하는데 고민을 가진 주부 방청객 50명을 초청해 다양한 사연을 나누었다. 이 날 녹화장에서 대부분의 방청객들은 집 전체가 아이들 물건으로 가득 차 정리가 안되거나, 너무 지저분한 탓에 창의력과 집중력을 갖기 힘들다며 하소연했다. 특히, 두 명의 아이가 성별이 달라 방을 같이 사용하는데 고민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노홍철의 올댓리빙> ‘오 마이 하우스’ 코너에서는 개그맨 박성호, 야구선수 김태균, 가수 김정민의 집을 스타일링한 디자이너 장준은과 김미영이 출연해 두 아이가 함께 쓰는 동화 같은 아이방 인테리어 비법을 제안하고 스튜디오에 직접 재현할 예정.
두 아이가 공평하게 공간을 배분하는 ‘ㄴ’자 가구 배치법, 공간 박스를 활용한 연출법부터 레이스 천 하나로 간단하게 공주풍 침대를 만드는 방법과 버리는 아이 옷을 활용한 벽 데코까지 다양한 인테리어 비법을 공개해 많은 주부 시청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 평소 아이를 가지게 되면 동화 같은 아이방을 꾸미고 자녀와 함께 세트로 맞춘 옷을 입고 싶다던 MC 노홍철도 입을 다물지 못하며 연신 박수를 쳤다는 후문.
또 다른 코너 ‘샵의 여왕’에서는 본격적인 봄나들이 시즌을 맞이해 보기만 해도 봄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피크닉 용품들이 총출동한다. 아기자기한 도시락 세트와 피크닉 백팩부터 부피를 줄여주는 접이식 주전자와 냄비, 평소에는 가방으로 쓰고 야외에서는 침대로 변신하는 아이디어 제품 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아이템이 공개될 예정이다.
두 자녀를 위한 동화 같은 아이방 인테리어 비법과 봄 기운이 물씬 풍기는 이색적인 피크닉 아이템은 오는 6일 월요일 밤 11시 KBS W <노홍철의 올댓리빙>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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