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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작사가 민설이 프로듀싱과 작사를 맡고, 비바소울의 주완이 작곡가로 변신해 완성한 이번 애즈원의 컴백싱글 '사랑이 어색해'는 20대가 할 수 있는 사랑의 순진함과는 다른 30대의 순수한 사랑노래로써 사랑의 기쁨과 상처를 숱하게 경험하고 나서의 조심스러움은 오히려 모를 때보다 더하다는 것을 표현한 어쿠스틱 소울곡으로 애즈원 특유의 청아한 보컬이 더욱 진솔하게 느껴지는 아름다운 노래이다.
이번 티저 영상은 버벌진트의 '충분히 예뻐', '좋아보여', 등을 연출하며 국내 최고의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인정받고 있는 문승재 감독이 직접 연출과 제작을 맡은 작품으로, 기존의 타이포그래피을 이용한 뮤직비디오와는 다르게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기며 읽어 나가는 감각적인 연출로 좀 더 애즈원스러운 아름다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소속사인 브랜뉴뮤직은 "심혈을 기울여 준비 중인 애즈원의 새로운 미니앨범의 맛보기 성격의 싱글이다. 애즈원다운 음악적 완성도는 물론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진솔한 이야기를 담기 위해 회사내에선 이례적으로 브랜뉴뮤직의 프로듀서가 아닌 '작사노트'란 책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대열에도 오른 유명 작사가 민설씨께 이번 애즈원의 새 미니앨범 프로듀서를 일임한 뒤 작업을 진행했고, 그 와중에 이 봄에 너무 어울리는 좋은 곡이 나온거 같아 미니앨범의 발표전에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미리 발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미니앨범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년만에 선보이는 애즈원의 신곡 '사랑이 어색해'는 오는 8일,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들을 통해 발매된다.
사진=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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