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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부터 100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웃고 즐기는 최고의 버라이티 무비 <전국노래자랑>이 개봉 2주차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스코어 상승세로 누적관객 수 60만 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누적관객 수 592,139명, 영진위 통합전산망 오전 8시 기준)
박스오피스 2위를 사수하며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전국노래자랑>은 지난 주말에도 통상적으로 토요일 스코어가 일요일 보다 높게 나타나는 데 비해 오히려 일요일 관객수가 상승했으며 평일 중 관객이 제일 적은 월요일 역시 조조를 포함한 낮 시간대 주부 관객 및 중 장년층 관객이 꾸준히 모여들고 있어 이번 주말, 스코어 반등을 기대케 한다.
특히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은 일 관객 수 54,974명을 동원, 부모님께 보여 드리고 싶은 명실공히 최고의 효도영화임을 입증했다. 현재 영화 예매사이트 맥스무비의 연령대 별 예매율을 보면 10대가 2%, 20대 16%, 30대 39%, 그리고 40대가 41%를 기록해 최근 극장가 흥행을 좌지우지 하는 중 장년층이 <전국노래자랑>을 압도적으로 지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처럼 단 한번 인생의 주인공이 되는 가슴 찡한 스토리와 전 세대가 웃고 즐기는 버라이어티한 무대로 중 장년층은 물론 온 가족 필람무비로 등극한 영화 <전국노래자랑>이 <과속스캔들><써니>등 입소문을 통해 장기 흥행에 성공한 휴먼 코미디 흥행 공식을 이어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개봉 2주차 스코어 상승세를 유지하며 명실상부 No.1 가족 힐링무비로 등극한 <전국노래자랑>은 이번 주말에도 전국구 무대인사를 통해 꾸준한 흥행 열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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