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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아이언맨3>의 새로운 스틸들은 모든 것을 잃은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허름한 창고에서 새출발을 위해 작업에 몰입한 장면을 담고 있다.
먼저 이번 스틸에서는 시골마을 로즈힐에 불시착한 토니 스타크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창고의 주인인 천재소년 할리(타이 심킨스)의 정체를 확인할 수 있다. 고장 난 수트를 고치기 위해 외딴 창고에 침입한 토니 스타크는 그 집주인 소년 할리를 만나게 된다. 정체를 묻는 할리에게 토니 스타크는 “정비공”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가까워지게 되고, 기계에 관심이 많은 할리는 아이언맨 수트를 단번에 알아보고 그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된다.
특히 <어벤져스>에서 외계 생명체를 접한 후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토니 스타크에게 할리가 "정비공이라면서요. 불안하면 뭐라도 만들어요"라는 당돌한 조언도 아끼지 않는 등 두 사람은 <아이언맨3>에서 흥미로운 콤비 플레이를 펼친다.
또한 만다린의 공격으로 상처투성이가 된 수트 마크 42가 쇼파에 편히 앉아 있어 위급상황에서도 발휘되는 토니 스타크 특유의 위트를 엿볼 수 있으며, 작업대에서 수트 재건에 열중한 자칭 ‘정비공’ 토니 스타크의 남성적인 매력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엄청난 재력과 천재적인 두뇌, 넘치는 유머감각으로 늘 자신감 넘치던 토니 스타크에게 닥친 위기상황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어 <아이언맨3>를 보지 않은 관객들의 궁금증을 더한다.
정비공 포스를 물씬 풍기는 토니 스타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3장의 스틸을 공개한 <아이언맨3>는 역대외화 사상 최단기간 600만 관객 돌파하며 장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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