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친 사랑’에서 ‘김종희’역을 맡아 ‘종희’만의 돌직구 화법과 화끈,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장윤서가 이번에는 극중 찬기(강서준 분)를 향한 저돌적인 프로포즈로 다시 한 번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든 것.
9일(목) 오전 방송된 ‘미친 사랑’ 20회에서는 종희가 찬기를 간호를 해주던 중 종희에게 감사를 표현하며 그동안 진 신세 꼭 갚겠다는 찬기를 향해 “니가 나 데리고 살래?”라며 돌직구 프로포즈를 던져 그동안의 허당 캐릭터를 벗고 터프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 과민반응을 보이는 찬기에 종희는 “농담으로 한 말에 죽자고 받냐?”며 받아쳤지만 종희의 농담 섞인 프로포즈에 찬기의 짝사랑이 둘의 맞사랑으로 발전을 예감케 해 흥미진진함을 더하고 있다.
장윤서는 “제가 실제론 좋아하는 남자에게 티를 못내는 성격인데, 종희의 프로포즈 장면을 보고 통쾌했다.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면 종희처럼 한번 적극적으로 표현해봐야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화끈하고 털털한 매력을 보여줌은 물론 돌직구 프로포즈를 통해 터프함까지 보여준 장윤서의 연애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종희를 향한 찬기의 애정공세는 물론 미소(박선영 분)와 경수(고세원 분)의 본격멜로가 예고되며 재미를 더하고 있는 tvN ‘미친 사랑’은 매주 월~목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