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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CJ오쇼핑이 트렌디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각광 받는 뉴욕 태생 브랜드 쿠바(Kooba)를 국내 단독 런칭 한다.
해외에서 혹은 구매대행으로만 만나 볼 수 있던 쿠바 브랜드의 백을 편안하게 국내 TV 홈쇼핑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손쉽게 구매 할 수 있게 된 것.
오는 11일 CJ오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이는 쿠바는 ‘에브리데이 웨어러블 디자인(Everyday wearable Design)’을 모토로 자연스럽고 빈티지한 감각의 소재를 활용, 조형적 실루엣, 그리고 섬세한 디테일과 함께 실용성을 고려한 토털 패션 브랜드다.
이미 시에나 밀러, 힐러리 더프, 블레이크 라이블리, 킴 카다시안, 메간 폭스, 하이디 클룸 등 해외 패셔니스타가 쿠바의 백을 든 파파라치 사진으로 유명세를 타며, 뉴요커를 비롯한 스타일에 관심 많은 사람들의 데일리 백으로 사랑 받은 바 있다.
CJ오쇼핑에서는 “현재 고급 백화점 니만마커스, 바니스 뉴욕, 헨리 벤델, 노드스트롬 등을 포함해 전세계 2,000여개 매장에서 판매 중인 브랜드 쿠바의 국내 단독 런칭에 이어 압구정에도 팝업 스토어를 준비 중이다”라며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추구하며 나만의 ‘잇’ 백을 찾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 해 오는 11일, 먼저 쿠바의 스테디 셀러로 각광받는 시그니쳐 조니(Jonnie)백의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매 시즌 동일한 디자인에 소재 및 시즌 트렌디 컬러를 반영해 제작하는 조니 백은 라운드 모양의 호보 백 혹은 사각 형 모양으로 변형 가능한 넉넉한 사이즈의 백으로 이번 시즌 고급스러운 염소 가죽에 머스터드, 올리브, 네이비 블루 등의 세련된 컬러를 더했다. 이번 방송에 이어 앞으로 쿠바의 슈즈 및 다양한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여갈 예정으로 패션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현명한 여성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에서 정식으로 첫 선을 보이는 쿠바는 오는 11일(토) 밤 10시 40분 CJ 오쇼핑을 통해 런칭 쇼 및 죠니 백을 선보일 예정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셀렙샵’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사진=CJ 오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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