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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아마넥스(대표; 최병구)의 아웃도어 브랜드 ‘노티카(NAUTICA)’가 최근 안티버그(Anti Bugs) 기능성 윈드 재킷을 출시하여 소비자들의 큰 반응을 얻고 있다.
안티버그 소재를 사용한 이 제품은 각종 각종 모기나 파리, 개미, 진드기 등 인체 건강에 해로운 해충들을 막아 피부를 보호해주는 기능을 함유하고 있어 캠핑이나 산행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인체에 전혀 해롭지 않고 환경에도 무해할 뿐만 아니라 이 같은 안티버그 효과는 100회를 세탁해도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초경량 소재를 사용해 마치 입지 않은 것처럼 가볍기까지 하며, 땀을 흘려도 금세 건조되어 쾌적한 상태가 유지되는 장점이 있다. 후드 내장형 스타일로 활동성도 강화되어 자전거 같은 아웃도어 레포츠를 즐기는 고객들에게는 실용적이다.
초여름을 맞이하여 아웃도어족의 필수품인 초경량 ‘안티버그’ 바람막이 점퍼를 기존가 (18만원)에서 특별 기획가인 가격 (9만9천원)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노티카(NAUTICA)아웃도어에서는 감사의 달을 맞이하여, 100%당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5월 31일까지 노티카 전 매장에서 시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30만원 이상 제품 구매 고객에게 스크래치 카드가 증정되며, 이에 1등 3명에게는 괌 3박 4일 숙박 및 여행권, 2등은 30만원 의류교환권, 3등에게는 노티카 여행용 가방, 4등에게는 5천원 금액할인권이 지급된다.
사진=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노티카(NAUT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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