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니베아, 데오드란트·자외선 차단제 등 여름 필수 뷰티 아이템 제안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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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이 27도를 웃돌며 갑작스러운 봄 더위가 찾아왔다. 평년보다 높은 기온 탓에 캠핑, 냉방 용품 등 여름 관련 상품 출시가 앞당겨 지고 있다. 이른 더위를 대비하는 것은 뷰티 업계도 예외가 아니다. 특히 야외활동이 잦은 5월에 찾아온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한결 빠르게 출시하여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니베아 마케팅 담당자는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인해 업계에서는 여름 대비 신제품을 앞당겨 출시하고 있다”며 “더위를 케어할 수 있는 쿨링 제품이나 여름철 필수 뷰티 아이템인 데오드란트 신제품이 출시되어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더위를 물리치고 야외활동을 할 수 있는 대표 뷰티 아이템으로 땀으로부터 자유롭도록 하는 데오드란트, 여러 가지 제형의 자외선 차단제, 피부 진정 기능이 있는 쿨링 제품 등이 있다. 급격히 높아진 온도로 인해 찾아온 더위를 대비할 뷰티 아이템을 알아보자.

무더위 필수 뷰티 아이템, 데오드란트 

급격한 봄 더위와 함께 찾아온 불청객이 있다. 바로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생기는 땀이 그 주인공. 땀냄새로 인해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거나 땀 얼룩이 옷에 남아 불쾌한 경험이 있다면 날씨가 더워질 때 가장 먼저 데오드란트에 관심을 갖게 된다.

국내 데오드란트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는 니베아는 더워지는 날씨에 맞춰 신제품을 출시했다. 니베아 데오드란트 블랙 앤 화이트는 땀냄새를 케어하고 흰 옷의 누런 땀 얼룩과 검은 옷의 흰 자국을 관리하는 무더위 필수 뷰티 아이템이다. 이번 신제품은 안티 옐로우 스테이닝(Anti-Yellow Staining) 테크놀로지가 투명 방어막을 만들어 땀 자국 형성을 방지 한다. 또 싱그러운 플로럴 부케 향이 하루 종일 상쾌한 기분 유지와 스타일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대표적인 여름 뷰티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올 봄과 여름 패션 트렌드는 블랙과 화이트 이다.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 의상은 땀이 났을 때 흰 얼룩이나 누런 자국이 남아 여름철에는 쉽게 소화하기 힘들어 옷의 땀 얼룩까지 관리할 수 있는 니베아 신제품 데오드란트가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사용 방법에 따라 다른, 자외선 차단제 

무더위 속 야외활동 시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자외선 차단제는 이제 그 제형을 다양화 하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화장이 밀리지 않는 가벼운 제형의 자외선 차단제부터, 메이크업 수정 시 사용 할 수 있는 제품까지 출시되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완벽하게 지킬 수 있다.

유세린 선 플루이드 매티파잉 SPF 50 은 가벼운 플루이드 제형으로 흡수가 빨라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 좋다. 번들거림과 끈적임이 적어 평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쉽게 답답함을 느꼈던 지성 피부가 사용하기 좋으며 SPF50 PA 의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로 오랜 시간 야외활동 할 때 사용하기 적합하다.

아이오페 에어쿠션 선블럭 EX SPF50 PA 은 덧바르기 좋은 자외선 차단 팩트이다. 미백, 쿨링, 자외선 차단, 메이크업의 기능이 있어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으며 땀과 피지에 강해 무더운 날씨에서도 지속력이 우수하다.

피부온도를 낮추는, 쿨링 제품 

더위는 피부 노화를 유발하는 주요 요인이다. 특히 더위가 급격히 찾아온 시기에는 쿨링 제품을 사용하여 피부 온도를 낮추어 젊고 건강한 피부를 가꾸고 기분까지 상쾌하게 유지할 수 있다.

겔랑 수퍼 아쿠아 데이 쿨링 페이셜 스틱은 바르자 마자 쿨링감이 느껴지는 제품이다. 피부 열감이 느껴지거나 건조한 부위에 발라주면 즉각적 수분 공급이 가능하며 스틱 타입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보브 선마스터 쿨링 헤드 스프레이는 뜨거운 태양에 노출되어 달아오른 두피를 시원하게 식혀주는 쿨링 스프레이로 푸석한 모발에 영양, 보습을 공급하여 촉촉하고 건강하게 지켜주며 피지와 땀이 엉켜 생기는 두피 냄새를 케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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