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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아웃도어 전문기업 ㈜블랙야크가 강남구 논현동에 새로운 브랜드 ‘마모트’ 첫 직영 매장을 10일 공식 오픈하며 영업망 확대에 나선다.
1974년 미국에서 탄생한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모트는 최고의 품질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해외 전문산악인들과 국내 매니아층 사이에 큰 인기를 얻고 있어 감각적이고 합리적인 소비를 즐기는 2534세대들에게 긍정적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블랙야크는 마모트를 전개하는 전 세계 50여 개국 중 최초로 장기 라이선스 계약에 성공, 오랜 시간 동안 블랙야크 브랜드의 신뢰를 통해 10년간 국내 사업권을 확보했다.
젊은 층의 유동인구가 많고 최근 아웃도어 신흥 메카로 떠오른 신논현에 첫 직영 매장을 연 마모트는 현재 약 20 여개를 운영 중이며 백화점과 대리점 등을 중심으로 올해 70개의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블랙야크 글로벌 사업본부 박홍근 부사장은 “마모트의 브랜드력과 블랙야크의 노하우를 통해 국내시장에서 빠르게 성장시키겠다”며 “마모트를 4년 안에 매출 2000억 원대를 달성, 국내 Top 10 브랜드에 안착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모트는 강남점 오픈을 기념해 5월 한달 간 3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구매 금액 대별 사은품 증정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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