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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메트로폴리탄 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에 약12만 마리의 세균이 서식하고 있고, 이는 신발 밑창, 화장실 변기보다 세균수가 월등히 많아 감기는 물론, 피부 트러블부터 폐렴까지 다양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LG유플러스는 최근 환절기와 잦은 황사로 인해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세균 감염에 민감한 고객을 위해 스마트폰에서 생길 수 있는 세균을 99% 이상 차단할 수 있는 항균 필름 및 스티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LG유플러스에서 제공하는 항균 액세서리는 국내 섬유기술연구소(KOTITI) 을 비롯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일본 항균제품기술협의회(SIAA)에서 공인 인증을 통해 식중독이나 피부염의 원인이 되는 황색포도상구균이나 대장균 등 유해 세균을 99% 이상 감소 시킬 뿐 아니라, 카드뮴, 납, 수은 등 중금속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친환경 인증을 받았다.
LG유플러스 디바이스사업담당 조원석 담당은 “LG유플러스는 고객의 건강까지 고려해 삶에서 직접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항균 액세서리를 제공하게 됐다”며 “LG유플러스는 추후 고객의 니즈를 뛰어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LTE 선도 기업으로써 고객 감동에 앞장서는 이미지를 확고히 굳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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