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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기 여행이나 1박 2일 정도의 짧은 여행에는 캐리어 보다는 보스턴 백이나 빅 사이즈의 쇼퍼백에 물건을
챙기는 것이 편리하다. 보스턴 백의 경우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세면 도구, 카메라, 수건 등 다양한 짐을 한 곳에 담을 수도 있고 토드와 크로스, 두 가지 형태로 활용하여 이동성에 있어서도 더욱 유용하다. HTML의 마케팅 팀 전세희 팀장은 “요즘 여행 가방은 가볍고 오염에도 강한 컨버스 천으로 된 제품이 실용적이라 많은 사람들이 단거리 여행용 가방으로 애용한다. 특히, 이번 시즌 채도가 높고 임팩트가 강한 비비드 컬러가 패션 트랜드로 자리 잡으면서 가방에서도 네온블루, 그린, 레드 등 원색적인 제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니 여행용 가방을 구입할 때 참고하자. 이러한 포인트 보스턴 백을 고르면 평소 위크앤드 룩에도 매치할 수 있어서 더욱 실용적이다.” 라고 전했다.
숙소에 짐을 풀고 본격적으로 여행에 나선다면 지갑이나 핸드폰, 거울 등 자주 꺼내 쓰는 소품을 따로 담을 세컨드 백을 이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이런 경우 세컨드 백으로 크기는 작지만 가벼운 소재의 숄더백을 선택하여 두 손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몸의 무게도 가볍게 하는 것이 여행의 수고로움을 한층 더는 일이다 또한, 세컨드 백을 사용하여야 필요한 물건을 커다란 짐 꾸러미 안에서 찾는 고생도 덜 수 있으니 이번 나들이에는 가벼운 숄더백을 이용하여 여행의 즐거움을 한층 높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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