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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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랩, 이모르뗄 성분 함유 ‘이모르뗄 바이바이 썬 미스트’ 출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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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짧아지고 한낮에는 20도까지 올라가며 여름이 한 발짝 더 다가왔다. 햇살이 따가워지는 요즘 생각나는 것이 바로 썬 케어 제품이다. 사실 썬 케어 제품은 봄부터 수시로 발라주는 것이 좋다. 따뜻해진 봄철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서 자외선과 피부노화는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시기다.

우리에게 특히 영향을 미치는 자외선 UVA는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피부색을 검게 하고 주름을 발생시키며 피부노화를 불러 일으킨다. 또한 멜라닌을 증가시킨다. 이 UVA는 1년 365일 거의 비슷한 강도로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의 햇살에도 결코 방심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1년 내내 잊지 말고 자외선 차단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자외선은 봄이 무르익는 4월부터 9월까지가 일년 중 그 양이 가장 많다. 특히 봄철 자외선은 피부노화와 함께 피부주름의 발생이나 기미, 주근깨 등에 가장 큰 원인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여름이 시작되기 전이라고 소홀히 생각하지 말고 각별히 더 주의해야 한다.

전국 5,000여개 피부 전문 클리닉에서 인정한 전문 메디컬 화장품 히스토랩이 만든 브랜드 “케어랩”에서 불멸의 꽃, ‘이모르뗄’ 성분을 함유한 썬 미스트 제품을 출시했다.

히스토랩 관계자는 “케어랩을 통해 실용적이면서도 고품질의 제품을 찾는 고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모르뗄 바이바이 썬 미스트는 UVA는 물론, 주로 피부 겉에만 작용하며 두꺼운 각질층과 기미의 주원인이 되는 UVB를 동시에 차단하며 안개처럼 미세한 입자가 끈적임 없이 가볍게 밀착되어 메이크업 전, 후 수시로 사용하기 좋다.

주성분 이모르뗄은 꽃이 시든 후에도 그 모양과 빛깔이 변하지 않는 영원한 꽃이라는 뜻에서 ‘everlasting flower’라고도 불린다. 고대부터 생체 내 산화작용을 억제하는 강력한 항산화제로 노화 방지에 탁월함이 알려져 천연 화장품의 소재로 꾸준히 사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세 순환을 촉진하고 멜라닌 형성을 막아 피부를 맑고 환하게 가꿔준다.

케어랩의 이모르뗄 바이바이 썬 미스트는 출시를 기념해 곧 소셜커머스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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