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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포기 40세 ‘인모’, 결혼 환승 전문 35세 ‘미연’, 총체적 난국 44세 ‘한모’까지, 나이 값 못하는 삼남매가 평화롭던 엄마 집에 모여 껄끄러운 동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고령화가족>이 개봉 첫 주 52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가운데, 개봉 2주차 영진위 통합전산망, 맥스무비, 네이트,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사이트에서 한국영화 예매율 1위(5/15(수) 오전 10시 기준)를 고수하며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5월 3주차 황금 연휴를 맞아 <몽타주><미나 문방구><크루즈>등 다양한 신작들이 대거 개봉하는 가운데 <고령화가족>은 2주차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 흥행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4일(화) 하루 동안 55,895명의 관객을 동원한 <고령화가족>은 누적관객수 60만명을 돌파, <아이언맨3>(1,018개)에 비해서 절반 밖에 되지 않는 스크린(566개)에서 상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 2배 가량 더 높은 수치로 <아이언맨3>를 누르고 꾸준히 관객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이처럼 박스오피스 1-2위의 격차를 더욱 좁히고 있는 <고령화가족>의 기록은 지금과 같은 추세로 볼 때 스코어 역전 또한 기대되는 상황. 가족 해체의 시대, 관객들로 하여금 가족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는 <고령화가족>은 개봉 2주차 주말, 꾸준한 입소문으로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갈 것이다.
박해일, 윤제문, 공효진, 윤여정, 진지희까지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공감 스토리로 호평 받으며 입 소문을 더해가고 있는 <고령화가족>은 5월 9일 개봉,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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