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애플코리아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아이폰·아이패드 응용프로그램(앱) 장터인 앱스토어에서 다웃로드 횟수가 500억 건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2008년 문을 연지 5년만의 기록이다. 하루에 약 2800만건의 다운로드가 이뤄진 셈이다. 지난 해까지 누적 다운로드 횟수는 250억 건이었다.
앱스토어는 이달 초부터 내려받기 500억 건이 임박했음을 밝히고 내려받기 건수를 공지해왔다.
애플은 500억 번째로 앱을 내려받은 이용자에게 1만 달러(약 1100만 원) 상당의 앱스토어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또 501억번째부터 50명에게는 각각 500달러 상당의 앱스토어 키프트 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애플은 앞으로 열흘내에 당첨자인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앱스토어의 내려받기 250억 건 돌파는 지난 해 5월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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