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몽타주> 개봉 첫 주 65만 관객 동원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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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최고의 한국 영화 <몽타주>(제공/배급: NEW|제작: ㈜미인픽쳐스|감독: 정근섭)가 같은 날 개봉한 <위대한 개츠비>를 완전히 따돌린 채 지난 주말 19일(일) 187,274명의 관객을 동원,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고수하는 기염을 토하며, 진정한 한국 영화 흥행 강자에 등극했다. (5/20 오전 7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영화 <몽타주>는 15년 전 유괴사건의 공소시효가 끝나자마자 동일한 수법의 사건이 발생. 범인으로 인해 딸, 손녀, 인생을 빼앗겨버린 세 명의 피해자에게 찾아온 결정적 순간을 그린 작품.

<몽타주>가 연휴 마지막 날인 19일(일) 전국 관객 187,274명을 동원하며(누적관객수 649,665명. 5/20 오전 7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같은 날 개봉한 <위대한 개츠비>를 가볍게 누르고, 5월 셋째 주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뿐만 아니라 <몽타주>는 지난 3주간의 <아이언맨3> 흥행 독주를 잡은 유일한 한국영화로, 5월 최고의 영화로 손색이 없음을 확인시켰다. 또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좌석점유율에서도 46.1%로 압도적인 1위를 유지하며, 개봉 2주차에도 끄떡없는 흥행 돌풍을 기대하게 한다.

한편 <몽타주>가 주말 내내 극장가는 물론 온라인까지 완벽히 점령했다. 지난 일요일 <몽타주>의 주역 엄정화, 김상경이 출연한 SBS ‘런닝맨’ 방영과 동시에 방송 시간 내내 실시간 검색 순위에 ‘엄정화’, ‘김상경’이 각각 나란히 1위를 차지하는 등, 영화 <몽타주>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온라인에 즉시 반영되고 있다. 관객들의 실시간으로 이어지는 영화 관람 인증과 강력추천 속에 5월 최고의 한국 영화 <몽타주>는 더욱 거세지는 LTE급 입소문을 타고, 개봉 2주차에도 흥행에 더욱 박차를 가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노릴 전망이다. 2013년 영화계와 언론매체에 최고의 호평을 받고 있는 <몽타주>는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도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과 뜨거운 감동으로 압도적인 만족을 선사할 것이다.

지난 16일 개봉 후,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킨 <몽타주>는 5월, 최고의 한국 영화임을 입증하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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