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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까지 타이거JK와 윤미래 등의 앨범에서 프로듀서로써 참여하던 앤은 2009년 돌연 미국으로 돌아가 미국에서 공연과 프로듀서로써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앤에게 브랜뉴뮤직의 라이머가 이번 BNR의 신곡 아무말도 없었다에 앤과 절친한 사이인 소속가수 애즈원을 통해 꼭 참여해달라는 의사를 전달하자 앤은 음악을 들어보고 흔쾌히 참여의사를 밝혀와 프로듀서인 마스터키와 일사천리로 녹음 작업을 진행했다.
BNR의 멤버 마스터키는 "이미 2004년도 앤과 함께 Slow Jam앨범을 함께 했던 사이였으며 내 음악의 색깔과 특색은 그때부터 서서히 잡혀와 BNR음악을 통해 극대화 시켰다. 그런 의미에서 앤과의 새로운 작업은 흥미로운 것이었으며 만족할 만한 결과물이 나와 뿌듯하다. 시간상 직접 미국에 가지 못하고 온라인상으로 여러가지 의견을 주고 받으며 작업이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앤이 참여한 BNR의 두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아무말도 없었다'는 감성적인 측면보다는 Slowjam 특유의 끈적하고 그루브함을 많이 부각시킨 곡으로 버벌진트의 좋아보여, 충분히 예뻐 등을 연출한 문승재 감독의 독특한 MV가 눈길을 끈다.
앤의 8년만의 컴백을 이끌며 화제에 오른 BNR의 신곡 '아무말도 없었다'는 오늘 정오를 기점으로 모든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동시 공개되며 라디오와 각종 매체를 통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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