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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이후 네 번째 주말이자 연휴를 맞이한 <아이언맨3>가 금, 토, 일 3일 간 70만 명에 이르는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8,469,571명을 기록해 역대 외화 흥행 순위 2위에 등극했다(2013년 5월 20일 오전 10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또한 연휴가 시작되기 직전인 18일 오전 0시에는 예매율 1위를 기록해 개봉 4주차를 맞이한 영화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쾌거를 이루어냈다. 이는 지난 주 할리우드 기대작 <위대한 개츠비>, 한국영화 <몽타주> 등의 쟁쟁한 개봉작들을 제치고 이뤄낸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이처럼 <아이언맨3>가 개봉한 지 4주가 넘도록 당당히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은 영화가 단순한 화제작을 넘어 탄탄한 스토리와 압도적인 액션 볼거리로 웰메이드 블록버스터라는 평단과 관객들의 극찬을 받고 있기 때문.
언론에서는 “아낌없이 쏟아 부은 시리즈의 결정판”, “마블 히어로 리그 2라운드의 화려한 시작”이라며 <아이언맨3>에 대한 극찬과 더불어 앞으로 나올 <토르: 다크월드>(2013년 하반기), <캡틴 아메리카2>(2014)에 대한 기대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 역시 “지금까지 중 최고ㅎ(limh****)”, “명불허전!(crea****)”, “이런 명작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하다(jae9****)”, “아줌마가 봐도 재밌네요~ 꼭 보세요~(sjm9****)”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렸다. 또한 여전히 8.89점이라는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어 <아이언맨3>는 개봉 5주차에도 계속 흥행 순항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연휴 3일 간 70만 명에 이르는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846만 명을 기록, 2013년 최고의 화제작아성을 실감케 하고 있는 <아이언맨3>는 개봉 5주차에도 적수가 없는 흥행 돌풍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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