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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의 김윤서가 화제다.
높은 시청률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는 KBS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이 인기와 더불어 극에 등장하는 여배우 스타일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화려한 외모와 당찬 성격의 인기 정정의 여배우 최연아의 역을 맡아 많은 김윤서의 상큼발랄한 패션과 각선미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19일 방송된 22회에서는 잡티 하나 없는 화이트 셔츠와 함께 네온컬러의 스커트와 가디건으로 우윳빛 각선미를 강조하였고 자칫 캐주얼해보일 수 있는 네온컬러 아이템을 고급스러운 룩으로 만들어준 사만사 타바사의 ‘크로커 콜드웰’ 가방을 들어 우아함까지 더한 트렌디한 룩을 선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윤서 패션 따라 하고 싶다’, ‘각선미 너무 부럽다’, ‘김윤서 가방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최고다 이순신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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