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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포기 40세 ‘인모’, 결혼 환승 전문 35세 ‘미연’, 총체적 난국 44세 ‘한모’까지, 나이 값 못하는 삼남매가 평화롭던 엄마 집에 모여 껄끄러운 동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고령화가족>이 20일(월)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누적관객수 1,004,914명) 황금 연휴를 맞아 할리우드 대작들과 다양한 장르의 한국영화 화제작들의 각축전 속에 <고령화가족>은 개봉 2주차 평일에도 꾸준한 스코어 상승세를 이어가며 100만 관객을 돌파, 식지 않는 흥행 저력을 과시했다. 이에 송해성 감독과 박해일, 윤제문은 100만 돌파 인증샷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응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관객들의 공감폭주 입소문과 추천세례로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고령화가족>은 뿐만 아니라 평일 좌점율이 <아이언맨3>보다 앞서고 있어 3주차 평일 스코어 또한 기대되는 상황이다.
<고령화가족>은 “부모님 모시고 보기에 좋은 영화인 것 같더라. 공감할 구석이 많음_wncn****”, “엄마가 보고 싶어 하셔서 봤는데 엄마들이 좋아할만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 저도 덕분에 좋은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_brun****”, “20대 이상 특히나 30대 이상의 가족들이 영화 같이 보면 더 좋을듯ㅋㅋㅋ_coil****”, “가족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지루할 수 있는데 잘풀어낸 영화라서 높은 점수 주고싶다_hia0****”등 네티즌 사이에서 가족 동반 관람이 강력 추천되고 있어 온 국민의 극단적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식지 않는 흥행 기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박해일, 윤제문, 공효진, 윤여정, 진지희까지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5인 5색 극단적 프로필의 만남! 평균 연령 47세, 나이 값 못하는 <고령화가족>은 5월 9일 개봉,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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